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19호에서 열린 주한미군 소속 한국인 노동자 지원특별법 등 관련 국회 국방위원회(이하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은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 협상과 관련해 "언론에서 분담금 인상률 13%라고 나왔지만, 그것은 정확한 수치는 아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