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연출 윤상호/제작 빅토리콘텐츠)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아름다운 도전과 애절한 사랑, 그리고 그와 그의 사랑을 위협하는 킹메이커들과 펼치는 왕위쟁탈전을 담은 드라마다.
왕빛나는 극 중 신비로운 능력과 예지력을 가진 옹주 이봉련(고성희 분)의 엄마 '반달'을 연기한다.
왕빛나는 그동안 '하늘이시여', '황진이', '그래도 당신', '두 여자의 방', '다시, 첫 사랑' 등에 출연했다.
한편,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는 5월17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