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가 귀걸이 브랜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6일 트위터에 "사업자 등록에 통신판매업 신고까지 완료"라며 "수익의 일부는 무조건 길냥이들을 위해 쓸거야 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서유리의 브랜드가 탄생했다. 재료값은 나오겠지? 나도 이젠 사장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PD와 결혼, 두사람은 JTBC 예능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 중이다.
서유리는 대원방송 성우극회 1기로 데뷔해 '강철의 연금술사' '드래곤볼' '소년탐정 김정일' 등 유명 애니메이션과 여러 게임에 성우로 참여했다. 이후 예능과 드라마 등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병길 PD는 MBC 출신으로 드라마 '에덴의 동쪽' '앵그리 맘' '미씽 나인' 등을 연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