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7일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건강, 위생, 실내활동 관련 배송이 증가해 커머스 활용범위가 배송 선물로도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어 “1분기 톡스토어 거래액은 전년동기대비 5배 증가했으며 구매자수는 전년대비 3배 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