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남성 소비자도 에어쿨링 레깅스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다르 맨 캡슐 컬렉션(andar MEN CAPSULE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안다르에서 처음 선보인 남성복 라인이다.
©안다르

남성 에어쿨링 레깅스는 에어쿨링의 편안함을 경험했던 여성 소비자의 니즈로 탄생했다. 에어쿨링 레깅스의 편안한 착용감을 남편이나 남자친구, 남자 형제와 공유하고 싶었던 여성 소비자의 요청과 안다르의 오랜 연구 기간이 만난 끝에 에어쿨링 남성 레깅스의 시대를 열게 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안다르는 레깅스의 기본인 9부와 8.2부, 여름날 스윔웨어로 활용할 수 있는 5부를 선보인다. 남성 에이쿨링 레깅스는 남성을 세심하게 배려한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앞부분은 노시리 라인에 입체 패턴을 적용해 V존 부각없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레깅스 핏감이 어색할 수 있는 남성들을 위해 허리 부분은 밴딩 처리로 편안함을 주며 밑위 부분은 아일렛 매쉬 소재로 통기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4계절 모두 착용 가능한 에어스트 쇼츠를 선보인다. 에어스트 쇼츠는 더운 날에는 단벌로 착용하고 쌀쌀한 날에는 레깅스와 레이어드해서 입을 수 있는 실용만점 아이템이다. 새롭게 선보인 에어스트 쇼츠는 4.5부 기장감의 슬림 레귤러 핏이다.


안다르 관계자는 "남성 에어쿨링 레깅스는 기존 에어쿨링 레깅스의 주 고객인 여성 소비자의 요청에 의해 탄생한 점이 특별하다"며 "헬스나 러닝을 할 때 혹은 홈트나 요가,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시작하며 레깅스를 찾던 남성 소비자에게 안다르 남성 에어쿨링 레깅스를 경험해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