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전월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20년 4월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주식투자자의 거래량은 9억5554만주로 전월대비 23.72% 증가했고 거래대금은 9185억원으로 전월대비 15.35% 증가했다.
광주·전남 지역의 시가총액은 21조8432억원으로 전월대비 3조6265억원 증가했으며 전체시장 시가총액은 11.42% 증가한 반면 광주·전남지역은 19.91% 증가해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전체지역 대비 광주·전남 지역 투자자의 거래량 비중은 1.39%로 전월대비 0.23%포인트 감소했고, 거래대금 비중은 1.47%로 전월대비 0.15%포인트 감소했다.
전체지역 대비 광주·전남 지역 투자자의 거래량 비중은 1.39%로 전월대비 0.23%포인트 감소했고, 거래대금 비중은 1.47%로 전월대비 0.15%포인트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미래산업 ▲KODEX 200선물인버스2X ▲남선알미늄 ▲에이프로젠제약 ▲서울식품 ▲KODEX 인버스 ▲KODEX WTI원유선물(H)▲KODEX 레버리지▲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에이프로젠 ▲KIC 등의 순이었다.거래대금 상위 종옥으로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부광약품 ▲파미셀 ▲삼성전자 ▲셀트리온 ▲한진칼 ▲남선알미늄 ▲삼성바이오로직스 ▲KODEX 레버리지▲SK하이닉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에스맥 ▲초록뱀 ▲이에스브이 ▲세종텔레콤 ▲아난티 ▲슈펙스비앤피 ▲이화전기 ▲대아티아이 ▲휴마시스 ▲국일제지 등의 순이었고,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씨젠 ▲아난티 ▲에스맥 ▲EDGC ▲케이엠더블유 ▲에이치엘비 ▲레몬 ▲대아티아이 ▲셀트리온제약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