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하우스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가 2020 봄/여름 시즌, 여성용 타비 샌들(Tabi Sandals)을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우스만의 시그니처인 타비 슈즈에 샌들 디자인을 적용한 이 제품은 다양한 룩에 트렌디함을 더하여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천연가죽 소재와 바닥 및 굽 전면에 로고 엠보싱 처리로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해당 제품은 두 개의 스트랩으로 캐주얼함을 더한 타비 스트랩 플랫 샌들, 두께감이 있는 굽으로 안정감 있는 착화감 및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타비 앵클 스트랩 샌들 힐과 조절 가능한 벨트 형식의 앵클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더한 타비 앵클 스트랩 샌들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플랫 샌들과 스트랩 샌들 힐은 다크 베이지 컬러, 앵클 스트랩 샌들은 블랙 컬러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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