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높아진 기온이 봄을 뛰어넘어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준다. 그런데 대부분의 하루를 브라와 함께 해야하는 여성들에게는 무더위 소식은 불청객일 수밖에 없다.
©비너스

란제리브랜드 비너스가 이에 여름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브라 '에어러블 플러스(Airabl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어러블 플러스(Airable+)'는 5mm 초경량 직조 패드를 통해 압도적 가벼움과 통기성을 제공하는 '에어 스페이스패드' 뿐만 아니라, 흡수/발수가 빠르고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아이스 실크 소재'로 컵부터 날개까지 통기성 좋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브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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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는 이렇게 여름 가슴을 위해 최상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에어러블 플러스에 '#비너스냉장고브라'라는 펫네임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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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측은 "올 여름에도 지난해 못지않은 기록적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더위에 지칠 여름 가슴을 위해 특별한 브라 하나쯤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라며 "비너스 여름 브라가 만드는 최상의 통기성으로 가슴 속까지 시원한 여름을 준비하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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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라의 가격은 6만9000원부터 세트로 선보이는 팬티는 2만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