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25분 국일신동은 전일대비 675원(19.34%) 오른 4165원, 이구산업은 전일 대비 305원(22.85%) 오른 1640원에 거래 중이다.
국일신동은 손인국 회장이 민주당 원내대표에 당선된 김태년 의원과 경희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엮이고 있다. 이구산업도 손익국 대표가 경희대 출신이다. 정치테마주는 이슈에 따라 급등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적절한 투자 대상이 아니라는 지적이 많다. 그럼에도 '도박개미'들의 테마주 투기는 이어지고 있다.
앞서 총선 다음날인 지난달 16일에는 대부분의 정치테마주가 하락했다. 황교안, 이낙연, 유승민, 오세훈, 안철수 테마주 등이 재료 소진으로 약세를 보였다. 관련 일부 종목들은 해당 정치인들과 사업 측면에서 아무런 관련 없다는 공시를 내기도 했다.
앞서 총선 다음날인 지난달 16일에는 대부분의 정치테마주가 하락했다. 황교안, 이낙연, 유승민, 오세훈, 안철수 테마주 등이 재료 소진으로 약세를 보였다. 관련 일부 종목들은 해당 정치인들과 사업 측면에서 아무런 관련 없다는 공시를 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