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플원./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은 항혈전제 ‘안플원’ 출시 5주년을 맞이해 웹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안플원은 대웅제약이 2015년 출시한 만성동맥폐쇄증에 의한 궤양, 통증 및 냉감 등의 허혈성 증상 개선제다.
대웅제약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안플원의 주성분인 사포그릴레이트의 효능을 재조명하고, 안플원의 성장배경을 소개할 계획이다.

강의는 ▲말초동맥질환의 혈관 내 치료 이후 사포그릴레이트의 임상적 의의(강진모 가천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당뇨병 환자에서의 혈관합병증 치료 및 예방에 있어 사포그릴레이트의 효과(박정환 한양대학교 내분비내과 교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창재 대웅제약 영업마케팅 부사장은 “출시 5주년을 맞이해 의료진들에게 사포그릴레이트의 다양한 처방 옵션과 최신 지견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5월 11일 의료 전문 포털사이트 닥터빌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