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의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7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개정안 투표 결과와 관련, 정족수 미달로 부결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이날 본회의는 미래통합당을 포함한 야당 의원들 불참속에 개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