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3명 추가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뉴스1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3명 추가됐다.

11일 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며 "추가 확진자는 모두 서울의 국방부 직할부대 소속 간부"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었다. 현재 치료를 받는 환자는 7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36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268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