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매출은 434억원(65%), 해외매출은 229억원(35%)으로 집계됐다. 국내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1% 성장했으나 해외매출은 20% 줄었다.
국내 매출은 PC와 모바일이 동반 상승했다. 신작 모바일게임 ‘위드 히어로즈’, ‘골프챌린지’ 등이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다만 해외 시장에서 브라운더스트의 매출 하락이 두드러졌으며 킹덤 오브 히어로의 일본 오픈효과 감소가 발목을 잡았다.
네오위즈는 “2분기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며 “신작 출시와 기존 게임의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 등으로 매출 증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