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0년 출소하는 8세 여아 성폭행범 조두순의 얼굴이 방송에 처음 공개되면서 출소일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사진=뉴시스

오는 2020년 출소하는 8세 여아 성폭행범 조두순의 얼굴이 방송에 처음 공개되면서 출소일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12월 8세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2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그는 오는 2020년 12월13일 출소 예정이다.


조두순의 출소일이 다가오면서 조두순의 출소를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이어지는가 하면 이와 함께 조두순의 얼굴 등 신상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특히 누리꾼들은 "조두순 출소일에 찾아간다" "벌써 나오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