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5월11~31일, 6월1~7월31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2020달라진(DOLLAR 眞)특판 외화 정기 예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외화예금 특판은 최근 코로나 19 영향으로 안전자산인 달러(USD)화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가입금액은 판매기간별 고객당 최소 1000달러 최대 30만달러 이내이다. 가입기간은 6개월 또는 12개월이며,판매한도는 1500만달러(신규금액 기준, 판매한도 초과시 판매 종료)다.
지난 6일 현재 가입기간 6개월 특판 외화 정기예금 USD 기본금리는 0.85%로 최대 0.35% 우대금리를 더해 최대 1.20%금리를 적용해준다.12개월짜리는 기본금리 0.85%에 최대 0.65% 우대금리를 합해 최대 1.50%의 금리를 제공한다.
2020달라진(DOLLAR 眞)특판 외화 정기 예금 판매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원화를 외화로 전액 환전해 신규시 연 0.40%포인트,신규금액에 따른 금리우대(5000달러이상 연 0.05%포인트,5만달러이상 연 0.10%포인트,10만달러이상 연 0.15%포인트)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