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담슈즈는 지난 12일 론칭한 로웰 샌들을 시작으로 총 8종의 여성 여름 샌들을 차례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웰 샌들은 손수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때문에 '행거칩 샌들'이라는 별명을 가진 20SS 샌들 라인의 대표 상품이다.
백승민 쓰담슈즈 대표는 "많은 고객분들이 쓰담슈즈를 찾아주시는 이유는 단연 쓰담슈즈가 '발 편한 여성 수제화'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편안한 착화감을 기대하고 찾아주신 고객님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수백 번의 샘플 제작과 착화 테스트를 거쳐, 여름 샌들을 위한 인솔을 개발 완료했다. 2년 만에 드디어 쓰담슈즈 샌들을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현재 쓰담슈즈 홈페이지에서 샌들 최초 출시기념 10% 할인이 진행 중이며, 처음 소개해드린 행거칩 샌들 외에도 펌킨 샌들, 데저트 샌들 등 재미있고 감각적인 샌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쓰담슈즈와 함께 편안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분당선 서울숲역 인근 '언더스탠드 에비뉴'에 위치한 쓰담슈즈 쇼룸에 방문하면 전문 직원의 상담과 함께 다양한 사이즈의 쓰담슈즈 구두를 신어볼 수 있다. 쇼룸 방문 없이 자체 쇼핑몰에서도 바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