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컬리수는 스트라이프 원단에 수채화를 칠한 듯한 느낌의 '언더더씨티셔츠' 3종을 선보인다. 각각의 티셔츠에 알파벳을 반영해 세가지가 모두 모이면 바다를 의미하는 'SEA'가 완성되어 해양생물을 보호하고자 하는 기획의도를 반영했다. 각 알파벳 위에는 범고래, 바다거북, 가재 등의 생물 디자인을 입혔다.
반전매력을 느낄 수 있는 '캡슐 스팽글티셔츠'는 바다거북, 조개, 물고기 등 3가지 해양생물에 스팽글을 부분적으로 활용해 이색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양방향 스팽글을 통해 시각적인 재미를 극대화했다.
해양생물 티셔츠 시리즈는 110부터 150까지의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한세드림 컬리수 안태홍 기획MD는 "컬리수의 해양생물보호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려줄 수 있도록 캠페인 차원에서 기획했다"며, "컬리수만의 감성을 입힌 제품들로 인식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선보여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