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사진=경남제약
경남제약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억5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4억8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74.3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9억8200만원으로 350% 늘었다.
경남제약에 따르면 레모나의 광고 모델로 방탄소년단(BTS)을 기용 중국과 일본, 베트남, 캐나다와 수출 계약 체결 등 성과로 이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 대표 브랜드인 레모나의 영향으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성적이 좋았다"고 말했다.


경남제약은 최근 배건우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며 연령별 레모나 출시 등 다양한 사업 진행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