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동작구 자가격리 이탈자, 공무원이 적발… 고발 검토김창성 기자2020.05.16 | 11:22:11가-100%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자가 격리 중이던 서울 동작구 거주자가 무단이탈했다가 공무원에게 적발됐다. 관계당국은 해당 자가격리자에 대해 고발을 검토 중이다.주요뉴스"엄마 밥 먹고 싶어"…검찰, '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오늘날씨]수도권·강원, 구름 많아…경기·강원·충청 등 소나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창성[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