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판매 및 교육·체험활동을 수행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거점센터로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제물포역사에 개소했다.
제물포역사에 위치한 ‘더 담지’에서는 생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시음․쿠폰 행사 및 제물포 더담지 마켓 체험행사와 함께 오픈기념 입점물품 판촉행사로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현장에서 전 물품을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더 담지’에서는 35개 기업, 230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인천e음 모바일앱과 ‘더 담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재웅 인천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기업간 상생과 협업의 거점 육성 등 종합적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