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예방, 발언하고 있다.

이날 박 회장은 김 원내대표를 만나 "법과제도를 설계할 국회의 역할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하루 밖에 남지 않은 20대국회에서 밀린 법안 중 쟁점없는 법안들은 가급적 빨리 통과시켜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