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황운하·최강욱 '귓속말'장동규 기자2020.05.20 | 11:09:26가-100%가+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당선인(왼쪽)과 열린민주당 최강욱 당선인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1대 초선 국회의원 의정연찬회에서 대화하고 있다.주요뉴스"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신선했다" "시간 짧아 아쉬워"…국회 달군 K방산 숙의 토론회이준곤 교수 "K방산 지속 성장하려면 현지화·전략적 M&A 나서야"이상언 시대 국장 "병역특례, 분산 아닌 집적해야…기술부대 만들자"이광형 "K방산, 첨단무기는 후진국…국방부 '과학차관' 둬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