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전용면적 62~84㎡ 중소형 아파트 1108가구로 조성된다. /사진제공=피알메이트
경기 광주시 초월읍 쌍동1지구(쌍동리 300-5번지)에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1108가구가 다음달 분양된다.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전용면적 62~84㎡ 1108가구로 조성된다. 84㎡가 전체 물량의 50%를 차지한다.
광주 초월읍에서는 13년 만에 분양하는 대단지 브랜드타운이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5·11부동산대책의 수도권 분양권 전매금지지역 확대 조치에 제외돼 청약 열기가 예상된다.

수도권 경강선(판교-여주) 초월역에서 1㎞ 정도 떨어진 위치로 사통팔달의 철도망을 이용할 수 있다. 경강선 초월역은 아파트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다. 초월역에서 4정거장 떨어진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서울 강남역까지 50분 거리다. 3정거장 떨어진 이매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하면 분당신도시를 갈 수 있다. 2정거장 떨어진 삼동역은 2027년 개통 목표로 2022년 착공 예정인 수광선(서울 수서-광주)과 연결된다.


2025년 개통 목표로 2021년 착공될 월판선(인천 월곶-판교)이 개통되면 과천 안양 시흥 등을 거쳐 인천 송도신도시까지 갈 수 있다. 경강선은 2023년 서원주까지 연장될 예정이어서 강원 강릉을 한번에 갈 수 있다. 2023년 개통 목표로 추진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노선(파주-동탄) 성남역도 이매역과 판교역 사이에 들어설 예정이다. 수도권 전역을 빠르게 오갈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