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트리움 감상체험 학교 수강생 모집' 홍보 안내물.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은 20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아트리움 감상체험학교'를 운영 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 대상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으로는 수원지역의 수요를 고려 ‘공연’, ‘공연장’, ‘감상을 키워드로, 직접 눈으로 보고,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여, 청소년기 예술감성(문화감수성)함양, 창의성, 공감 등 소통 능력 향상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학년이며, 기간은 내달 13일부터 9월 19일까지수원SK아트리움 공연연습실에서 운영 한다.


아트리움 감상체험학교는 다음달 13일부터 9월 19일까지 수원SK아트리움 공연연습실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1기부터 8기까지 나눠 진행된다.

연극 장르 중심으로 4주 동안 공연감상을 위한 기초이론, 체험, 백스테이지 투어, 감상 등을 체험하게 된다.

1~4기는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5~8기는 7월17일 오전 11시부터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모두 선착순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