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원내대표(오른쪽)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실을 내방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 회장을 접견하고 있다.

이날 주 원내대표의 회동은 지난 19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만난 이후 경영계 대표와의 2번째 회동으로 규제혁신·노동 개혁 논의와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