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다녀온 강원도 철원 부대 소속 장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뉴시스
휴가를 다녀온 강원도 철원 부대 소속 장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강원도 철원군 육군 제6보병사단 5769부대 장병 A씨(21)가 철원 10번째 확진자로 집계됐다.

A씨는 인천시 계양구 28·29번째 확진자 아들로 그는 확진 판정을 받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보건당국은 A씨의 동선을 따라 방역을 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까지 확인된 접촉자 수는 13명으로 확인됐다.

접촉자들은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6사단에서도 대응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