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속옷광고 뭐길래?… "1년치 월세였다"김유림 기자2020.06.01 | 08:53:12가-100%가+소집해제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장근석이 속옷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net 방송캡처소집해제 후 장근석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배우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또 ‘아역 당시 속옷 광고로 200만원을 벌었다’는 것에 대해 “중학교 때였는데 저희 집 1년 치 월세가 220만원이었는데 그걸 벌게 됐다”라며 털어놓았다.그러면서 원동력에 대해 “어렸을 때는 비교대상을 찾으려고 했던 것 같다 ‘이 사람만큼’ ‘저 사람’이랑 싸우고 싶었다. 이제는 저를 보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