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공식사이트 혹은 합법적 재단, 법의 테두리 내에 있는 비영리 단체에만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기부와 관련하여 개인 계정으로 1:1 채팅을 요청하지 않습니다”고 적었다.
최시원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 대표, 유니세프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친선대사로서 꾸준한 기부와 봉사 등 사회 공헌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시원이 사칭 SNS 계정으로 인한 더 많은 이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직접 주의를 당부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