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코녀' 임이지, 메이드복 입고 "앗, 안돼"김소경 기자2020.06.02 | 10:41:46가-100%가+한국의 '히료스에 료코'로 불렸던 임이지, 롤코녀로 유명한 이해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임이지 인스타그램 한국의 '히료스에 료코'로 불렸던 임이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임이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이지는 메이드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는 과거 '롤러코스터녀'로 유명했으며 현재는 유튜버이자 필라테스강사로 활동하고 있다.주요뉴스14년 둥지 떠난 송혜교, 신생사 '스탠드'에서 새 출발류중일 첫 홈런·개구리번트 등 추억남긴 잠실구장, 역사 속으로우승 상금 따낸 루나·끝까지 원칙 지킨 레아…'더 커뮤니티2' 뒷이야기'케데헌' 이재♥샘 킴, 동화 같은 결혼식…조부 신영균 옛집서 화촉1277만명 찾은 KBO리그, 전세계 프로스포츠 관중 7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