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코녀' 임이지, 메이드복 입고 "앗, 안돼"김소경 기자2020.06.02 | 10:41:46가-100%가+한국의 '히료스에 료코'로 불렸던 임이지, 롤코녀로 유명한 이해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임이지 인스타그램 한국의 '히료스에 료코'로 불렸던 임이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임이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이지는 메이드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는 과거 '롤러코스터녀'로 유명했으며 현재는 유튜버이자 필라테스강사로 활동하고 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