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근로복지진흥기금 전달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전달한 기금은 코로나19 사태 극복 차원에서 민주당 소속 20대 국회의원들이 4·5월 세비 절반을 각출, 마련한 7억5700만원의 기부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