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이 관내 61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뉴시스
관악구청이 관내 61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관악구청은 난곡동에 거주하는 75세 남성인 61번째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강서구 확곡동 미스바기도회에 참석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기도회에는 인천시 미추홀구 확진자 2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