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이 전날(3일) 분식회계 루머와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사진=알테오젠
알테오젠이 전날(3일) 분식회계 루머와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날(3일) 알테오젠 관련 분식회계 등의 루머가 증권가에 퍼지면서 장중 한때 가격제한폭까지 주가가 추락했다. 이날 전일 대비 전 거래일 대비 6만3600원(24.7%) 내린 19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알테오젠은 “분식회계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계약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알테오젠의 해명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오전 9시40분 기준 현재 알테오젠은 전장보다 15.31% 오른 22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알테오젠은 6개월내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피하주사 제형 변형 플랫폼) 관련 기술수출 계약 4건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알테오젠의 원천기술인 ALT-B4는 정맥주사용 의약품을 주입이 보다 간편하고 부작용이 적은 피하주사용으로 바꿀 수 있는 플랫폼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