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는 스트랩을 활용하거나 디테일한 손끝 표현으로 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선미 특유의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여 짧은 영상 속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선미는 실크 원피스에 스카프를 벨트처럼 활용해 스타일리쉬함을 더했으며 하프 부츠를 함께 매치해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선미는 소속사 이적 후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으로 이뤄진 3부작으로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장악력, 확실한 콘셉트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선미팝'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하며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담은 음악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