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핑 립타투는 바르는 순간 탱탱하게 부풀어 오르는 제품으로, 8분 가량 말리고 떼어내면 최대 12시간까지 립 색상을 유지할 수 있다. 기존 립타투 제품이 튜브 용기로 섬세한 입술 도포가 어려웠다면 이번 리뉴얼 제품은 실리콘 팁 사용으로, 제형을 필요한 만큼 덜기에 용이하고 간편하고 빠르게 립타투를 완성한다. 뿐만 아니라 얇고 균일하게 발리며 입술 산과 입꼬리 등 디테일한 립 표현이 필요한 부분까지 섬세한 터치가 가능하다.
하루 종일 수정 화장 없이도 선명한 입술 색 유지가 가능하며, 립밤을 덧발라 촉촉한 입술을 연출하는 필오프 타입으로 타투와 함께 립틴트, 립스틱을 덧바른다면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제품 내 함유된 캡시컴열매추출물(Capsicum Annuum Fruit Extract)과 바닐릴부틸에터는 입술 사이마다 밀착돼 통통한 입술을 만들어주며, 플럼핑 타투팩을 떼어내면 매끈한 코팅막이 형성돼 피부를 보호, 도톰하고 탱탱한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파프리카와 비슷한 모양의 캡시컴열매추출물은 바르는 순간 입술에 화한 느낌을 주며 식물성 착색제로 미국 화장품 안정성 평가기간(EWG) 1등급 안심 성분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주요 제품 색상은 '리칠리 레드(RD01)'와 스파이시 오렌지(OR01) 총 2가지로, 누구나 잘 어울리는 레드 색상과 팬톤칩 컬러 스파이시 오렌지를 모티브로 색깔을 구성해 취향에 맞게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
카트린 관계자는 "외출 전이나 점심 식사 후, 퇴근 전 10분 정도 여유만 있다면 하루 종일 선명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는 '카트린 루즈스타 플럼핑 립 타투팩'은 기존 제품 모든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실리콘 팁을 활용해 기존보다 더욱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해 특히 음료 섭취가 늘고 마스크 착용이 잦은 올 여름 다시 한번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