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오른쪽)이 5일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두레생협연합회 교육실에서 열린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 연합회 대표자 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 일환으로 열린 '도농상생 선결제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산지의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두레생협·대학생협·아이쿱생협·한살림생협·행복중심생협 등 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5곳이 참여하며 오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여간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