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중공우는 4거래일 연속 상한가 마감을 했다.
8일 오전 10시4분 기준 삼성중공우는 30%(4만6500원) 상승한 2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카타르 국영석유사 카타르 페트롤리엄(QP)은 한국 조선3사인 현대중공업그룹,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과 약 23조6000억원 규모의 LNG선 발주 관련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27년까지 LNG선 103척을 발주해야 하는 물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