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정희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배우 서정희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통통한 얼굴. 입술도 통통. 렌즈 끼고 다녔어요. 집에서는 커다란 안경 끼고 딸 아들 낳고도 볼살이 안 빠졌어요. 이제 얼굴을 보니 얼굴 볼살이 다 빠져버렸네요. 몇 장이 옛날 성경책 속에서 나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서정희는 지금처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습. '모태 미녀'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서정희는 59세 나이가 무색한 소녀스러운 분위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지난 198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남매를 두었다. 이후 서세원은 지난 2015년 혼인 관계였던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그해 8월 합의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