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관악구는 10일 "중앙동에 거주하는 26세 여성(구 70번째)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여성은 지난 6일 강남구 소재 명성하우징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춘천 9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리치웨이를 방문한 명성하우징 근무자 70대 여성이 지난 6일 최초 확진된 후 명성하우징과 관련한 서울시 확진자는 4명으로 늘었다.

관악구는 확진자의 방문장소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