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교동중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1명이 전날 진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지난 11일부터 기침 및 발열 등의 의심증상을 보여 등교 전 나이스 건강상태 자가진단 결과 등교중지(미등교) 안내를 받았다.
이후 담임교사의 안내에 따라 북구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지난 10일 학교에 등교했을 당시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교동중은 학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학생들에게 등교 중지를 알리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또 학교 시설 전체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인근 초등학교 1곳도 등교가 중지됐다.
이 학생은 지난 10일 학교에 등교했을 당시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교동중은 학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학생들에게 등교 중지를 알리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또 학교 시설 전체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인근 초등학교 1곳도 등교가 중지됐다.
보건당국은 교동중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이 학생과 접촉한 같은반 학생 14명과 다른 반 학생 1명, 교사 9명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학생 부모를 상대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이 학생 부모를 상대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