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이 7월 방영 예정인 tvN '악의 꽃'에 출연할 배우 장희진이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페미닌한 무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장희진은 사랑스러움 가득한 미소와 포즈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악의 꽃'에서 연쇄살인범의 딸로 극 전개에 있어 중요한 키를 쥔 인물을 연기하게 된 소감에 대해 "KBS2 '공항 가는 길'을 함께했던 감독님이 먼저 제안을 주신 작품이다. 전작에 대한 믿음으로 합류하게 된 작품인 만큼 기대가 많이 된다"며, "전작들보다 따스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FashionN '팔로우미' MC로 세 번의 시즌을 이끌며 자신만의 패션, 뷰티 팁을 소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장희진은 "'팔로우미'도 재밌는 경험이었지만, 10대부터 20대에게 초점을 맞춘 프로라 아쉬운 점도 있었다"며, "30대부터 40대에 초점을 맞춰 뷰티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내 또래가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트렌드 세터로의 소망도 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희진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0년 7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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