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Q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22일부로 군입대를 결정했다”며 “늦게 소식을 전해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준Q는 “(팬들과) 많은 소통을 못한 것 같아 마이걸 여러분들과 팬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가는 것 같아 조금 민망한 마음도 있는 것 같다”며 “그동안 앞으로의 활동과 현실적인 벽 앞에 서서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고도 전했다.
준Q는 “일단 성실히 건강하게 잘 다녀와서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면서 글을 마쳤다.
올해 27세인 준Q는 지난 2011년부터 그룹 마이네임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