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매그니피센트 7'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6일 오후 3시10분부터 영화 '매그니피센트 7'이 OCN에서 방송됐다. 영화 '매그니피센트 7'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7인의 무법자들이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한 데 모여 복수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평화로운 마을 로즈 크릭을 무력으로 점령한 보그 일당에 선량한 마을 사람들이 쫓겨나고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본 ‘엠마’(헤일리 베넷)가 현상범 헌터 ‘샘 치좀’(덴젤 워싱턴)에게 복수를 의뢰한다. 샘 치좀은 7인의 무법자들을 모아 결전을 준비한다.

'매그니피센트 7'에는 배우 이병헌도 출연했다. 이병헌은 권총과 라이플 등 가장 많은 무기를 사용하고 칼을 자유자재로 쓰는 캐릭터 '빌리 락스'를 연기했다. 이병헌과 함게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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