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스마트 청년 Job-Go’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청년의 고용 확대와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며 2018년부터 47개 기업 100여명을 지원했다.
신청자격은 시흥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완료하면 협약을 체결한다. 선정기업에게는 채용청년 1인당 월급 200만원 중 80%를 채용일 기준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6일까지 서류를 구비해 시흥시 청년청소년과로 방문접수 신청하면 된다.
시청 청년지원팀 관계자는 “2018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시흥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사회적 경제조직 및 비영리단체로 취업 연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