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사용허가를 받으며 강세다.
22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미코바이오메드는 전일대비 400원(3.35%)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긴급사용허가(EUA, Emergency Use Authorization) 승인전 배포 허가(FDA notification to distribute prior to EUA authorization)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배포 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분자 진단 검사 진단키트 두 종류다. 이를 통해 미코바이오메드는 자체 장비와 범용 장비 어느 쪽이든 둘 다 이용할 수 있는 키트 모두를 미국 내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