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GC녹십자MS 항체진단키트 2종 및 분자진단키트 1종. /사진=GC녹십자엠에스
녹십자엠에스가 22일 장초반 상승세다. 이날 오전 10시 녹십자엠에스는 전일대비 800원(7.69%) 오른 1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녹십자엠에스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7,295주를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특별한 동향을 보이지 않았다. 같은 기간 주가는 6.01% 상승했다.

최근 녹십자엠에스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 등지에 총 3000만 달러(약 363억원)에 대한 진단키트 수출 주문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까지 항체진단키트 2종과 분자진단키트 1종에 대해 허가를 완료한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16일 공시된 1725만 달러(약 209억원)를 포함해 총 3000만 달러 규모로 러시아, 싱가폴, 영국, 브라질 등 20여개 국가에 진단키트를 수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