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를 이끌고 있는 네이버(NAVER)가 쉬지 않고 오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언택트 대장주인 네이버가 다시 급관심을 받았다.

네이버는 22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81%(1만4500원) 오른 2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네이버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 26만6500원까지 찍었다.


네이버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지속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코로나19가 생활 문화를 언택트 시대로 바꾸면서 네이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쇼핑 뿐 아니라 결제 등의 금융시장에서도 사업 확장을 해나가며 실적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네이버의 영업수익은 비즈니스 플랫폼 43.24%, 광고 9.6%, IT 플랫폼 6.94%, 콘텐츠 서비스 3.18%, 라인 및 기타 플랫폼 37.04%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