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오는 25일부터 7월1일까지 아웃도어 이월상품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1층 특설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블랙야크, 마모트, 블랙야크키즈가 참여해 성인부터 아동까지 전 연령대가 최초 정상가대비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고가의 다운점퍼도 최대 70%까지 저렴하게 선보인다.
행사기간 동안 고가의 다운점퍼도 최대 70%까지 저렴하게 선보인다.
블랙야크 티셔츠가 2만8800원, 반바지 3만5000원, 고어텍스 등산화 13만9000원, 샌들 8만9000원에 판매한다.
마모트 반바지는 2만원, 바지 2만5000원에 판매하며, 블랙야크키즈 티셔츠 1만9000원, 썸머슈즈 2만8000원, 트레이닝세트 4만56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티셔츠 1만원, 바지 1만5000원의 블랙야크의 초특가 아이템도 마련됐다.
류현숙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영업팀 파트리더는 "코로나 여파로 자연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아웃도어 상품 판매가 크게 늘어났다” 며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