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스틱 섀도우 제품과는 달리 오직 영롱한 글리터로만 압축된 유니크한 텍스처와 얇은 스틱 형태로 애교살과 같은 극소 부위에 더욱 편리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고정력이 강해 물이나 땀에도 번짐 없이 오래도록 지속되어 어느 각도에서나 빛나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눈 두덩이나 애교살 부위에 제품을 바른 뒤 손가락으로 블렌딩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아이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쇄골, 손 등 바디 메이크업에도 손쉽게 연출이 가능하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컬러를 선보였는데 전율적으로 빛나는 신비로운 소프트 오팔 'N°1 스릴드(N°1 Thrilled)', 영롱하고 설렘 가득한 베이지 샴페인 'N°2 플러터(N°2 Flutter)',
대범한 반짝임이 사랑스러운 코랄 골드 'N°3 브레이브(N°3 Brave)', 빛날수록 당당한 매력적인 핑크 퍼플 'N°4 컨피던트(N°4 Confident)' 총 4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언리시아 브랜드 담당자는 "앞으로도 언리시아는 꾸준한 신제품 출시 소식과 함께 재미있는 콜라보레이션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언리시아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