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6일 등교수업을 하지 못한 학교가 전국에서 16곳 나왔다. /사진=장동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6일 등교수업을 하지 못한 학교가 전국에서 16곳 나왔다. 이는 지난 25일보다 4곳 늘어난 것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을 하지 못한 학교는 16곳이다.

서울이 6곳으로 가장 많았고 ▲안산 3곳 ▲인천 2곳 ▲시흥·이천·김포·의정부·전북·전주 1곳 등이다.


이날 추가로 등교수업을 중지한 4곳은 모두 서울에서 나왔다. ▲유치원 2곳 ▲초등학교 1곳 ▲고등학교 1곳 등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