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가 첵스 파맛 모델이 됐다. /사진=태진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태진아가 첵스 파맛 모델이 됐다.
농심켈로그는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태진아가 출연한 첵스 파맛 CF를 공개했다.

농심켈로그는 "대중적으로 온화하고 친근함을 전달하는 태진아가 농심켈로그만의 브랜드에 남녀노소 온가족이 즐길수 있는 이미지를 더해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첵스 파맛은 농심켈로그가 지속적인 소비자의 관심과 요청에 답하고자 오랜연구와 개발 시도 끝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지난 2004년 첵스 파맛은 초콜릿 맛 체키와의 온라인 투표에서 승리하며 출시가 예정됐다. 하지만 출시가 불발돼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난 16년 간 꾸준히 첵스 파맛인 ‘차카’의 출시를 요구했고 최근 출시가 확정됐다.


첵스 파맛은 오는 7월1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 채널에 한정판매한다.